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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경주자들
임부성 2016-01-29 추천 0 댓글 0 조회 188

제 목 : 믿음의 경주자들

본 문 : 11 : 32-40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이 무엇인가를 설명한 뒤에 본장에 들어와서는 예수를 믿기로 하는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본문1절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얼 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라 고 하였다. 오늘 본문을 중심 하여"믿음을 경주하는 자들"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첫째로 신앙생활은 경주하는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신앙생활을 믿음의 경주라고 설명하고 있다. 본문1절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얼 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라고 하였다. 여기에 "경주"라는 말은 일반적인 경기에 적용되는 낱말이다. 여기서는 달리기를 의미하고 있다. 사도 바울은 신앙생활을 경기에 많이 비유하였다. 본문의 저자는 믿음의 경주자는 1) 허다한 증인들 앞에서 경주하는 자들이라고 한다. 본문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라고 하였다. 여기에 "증인들"이란 헬라어로 "마르튀론"이라 고 하는데 일차적으로 관람자를 의미한다. 또 여기에 증인은 단순히 수동적인 관람자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증인으로서 진리를 증거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이다. 2) 벗어버리고 경주해야 한다. 본문에 "모든 무거운 것과 얼 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라고 했다. 이는 경주하는데 방해되는 것들을 벗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경주하는데 방해되는 것이 무엇인가? 첫째는 무거운 것이다. 여기에 "무거운 것"은 헬라어 원어에 "옹콘"이라고 하는데 운동선수가 운동을 하는데 방해가 되는 체중을 나타내는 것으로 최선을 다하는 데 장애물이 되는 것을 말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무거운 것이 무엇인가? 이는 부를 사랑하는 것 세상적인 관심사나 자만에 빠져 있는 것 혹은 세상에 애착하는 것 등을 의미할 수 있다. 둘째는 얽매이기 쉬운 죄이다. 본문에 "얽매이기 쉬운 죄"을 가지고는 경기를 할 수 없는 것이다. 셋째로 믿음의 주인 예수를 바라보아야 한다. 본문2절에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고 하였다. 우리가 벗어 버릴것 다 벗어버리고 나서 이젠 믿음의 목표인 예수만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

둘째로 주의 징계를 감수하여야 한다.

본문의 저자는 우리의 믿음의 목표가 되는 예수를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예수님이 고난을 어떻게 감수 하셨는가? 를 설명하고 우리에게도 이런 징계를 감수할 것을 말하고 있다. 본문5절에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고 하였다.

1) 주의 징계하심에 낙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본문에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고 하였다.

첫째 징계는 사랑하시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본문6절에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고 하였다. 이다.

둘째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라는 것이다.

2) 징계 받아도 하나님을 공경하고 섬겨야 한다

3) 징계는 의의 평강 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셋째로 신앙생활은 고침 받는 것이다.

본문12절에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라고 하였다. 여기에 "그러므로"라는 말은 앞에 있는 말씀의 결론을 말하기 위하여 연결하는 말이다. 즉 신앙생활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그 어려움은 하나님의 아들 되는 과정이요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임으로 참고 견디어 서로 격려하여 좌절하고 포기 할 수밖에 없는 손과 무릎과 발과 다리를 고침 받아 주님오실 때 온전한 몸으로 저 천국에 이르는 귀한 성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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