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7일 새가족 고경민집사
김옥자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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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고경민집사님이십니다
고경민집사님은 교회를 찾던중 목사님의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아
등록을 결심했다고 하십니다.
사모하는 심령에 더 큰 은혜가 임하시길 바라며
예배와 사랑의 교제를 톻해 더욱 행복하고
신나는 신앙의 여정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3지역 9구역
3여전도회 회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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